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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머니투데이방송(MTN)배 ‘제6회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6일 첫 방송 2019-02-07
- JTBC 골프에서 2월 6일 오후 11시 첫 방송, 총 11부작
- 2019년 최대 기대주 조아연 등 12명의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 루키 출전


캐리어에어컨이 골프전문채널 JTBC 골프에서 ‘제6회 캐리어에어컨·머니투데이방송 배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을 방송한다고 6일 밝혔다.

2013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6회를 맞이한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은 매회 발전을 거듭해 한국여자프로투어의 등용문으로 성장해왔다. 지난 5년간 총 60여명의 유망한 여성 신예 골퍼를 배출했으며, 출전했던 선수들은 정규투어에서 통상 18회 우승을 차지할 만큼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8년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을 수석으로 통과하며 올 시즌 최대 기대주로 꼽힌 조아연을 비롯해 임희정, 윤서현, 이유민, 허현주, 이세희, 한빛나, 김캐런희진, 김민지6, 공가연, 윤성아, 장연주 총 12명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루키들이 참가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대회 출전권 및 상금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경기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총 8일간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데사르 엘스 클럽에서 개최됐으며, 매치플레이(12강전, 8강전)와 스트로크 플레이(시드순위전, 패자부활전, 결승전)가 혼합된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선수 12명이 1:1 18홀 매치플레이로 1차 리그를 치르고, 1차에서 승리한 6명과 패자부활전을 통해 기회를 얻은 2명 총 8명이 매치플레이로 2차 리그를 치렀다. 이후 8강전에서 결승전 진출자 4명을 가려 최종 우승자를 결정했다.

방송은 총 11부작으로 구성돼 6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JTBC 골프에서 방송된다. 프로그램 및 편성 정보는 해당 채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전 세계에서 한국 골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본 대회가 매회 루키 선수들에게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넘어 화합과 우정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의 역대 우승자는 강예린(1회), 김예린(2회), 이소영(3회), 신의경(4회), 한진선(5회)이다.

[사진] 캐리어에어컨·MTN 배 ‘제6회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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