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공동개척 협약서 체결 | 2009-03-05 | |
㈜오텍은 2010년까지 1000억 매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성장동력을 중점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텍(대표 강성희)은 4일 영산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주식회사 피닉스 오토모티브스와 해외시장 공동개척 협약서를 체결하며 이같이 밝혔다. 본 협약서는 오텍이 개발/생산한 특장부품 및 차량을 오토모티브스의 해외판매망을 활용 해외진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텍의 특장기술과 오토모티브스이 마케팅, 영업망을 이용 1차적으로 CIS[구소련연방], 중동, 아프리카등의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오토모티브스의 모회사인 영산그룹은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설립되어 주로 한국과 중국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석유화학제품을 러시아를 비롯한 CIS국가와 동아시아 국가로 수출하고 있으며 또한 슬로바키아에 제조, 물류회사를 설립하여 차량개조, 분해와 포장 업무, 또한 물류와 유통분야에도 진출하여 점차 그 범위를 확장 전년도 매출은 1조원을 달성하였다. 강성희 대표는 “본 협약은 그 동안 준비해온 해외 진출의 교두보로서 의미가 있으며, 최근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사업가치 향상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신규사업의 지속적인 성과 창출, 국내시장 지위 향상, 해외사업 지속성장 등을 중점추진과제로 선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연방, 중동, 아프리카등 이머징(Emerging) 마켓에 집중할 계획이다. ㈜오텍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해외진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텍은 해외 지역별 차별화된 특수차량 개발을 강화함으로써 특수차량 제품 경쟁력 뿐 아니라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텍은 지속적인 수주달성으로 올 상반기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해외진출의 매출 가시화 및 세계 복지차량 관련 제품 최대업체인 라이콘(Wabtec그룹자회사)과의 제휴에 따른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초저상버스 Ramp 을 현대차에 공급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에 열차/기차용 휠체어 리프트 및 램프등 관련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
이전글 |
(주)오텍 강성희 대표이사 '제43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상 수상 | |
다음글 |
(주)오텍, 다목적소방구급차 $110만 케냐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