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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텍 강성희 대표이사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선정! 2009-02-23
강성희 오텍 대표이사가 건국 61주년 기념으로 제정된 중앙SUNDAY 주최, 중앙일보가 후원하는‘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에 선정됐다.

강성희 대표이사의 창조적인 마인드로 창립된 (주)오텍은, 특장차란 틈새시장에서 장애인 및 노약자 등 보행약자를 위한 특수목적차량을 개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특장차 부문의 리딩컴퍼니다.

국내 최초 풀에어서스펜션(ECU 탑재)이 장착된 한국형 앰블런스 개발로 생명의 소중함을 실천해왔던 오텍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 하고 있다.

오텍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공공부문에 적극 참여하며 장애인콜택시, 버스, 전철, 기차 등의 복지차량 Full Line Up을 완성, 보행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진국 진입에 따른 고객들의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욕구가 오텍을 통해 실현가능해짐에 따라,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는 강성희 대표이사는 “앞으로 이동 암검진차·치과 검진차등과 함께 복지부문의 특성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희 대표이사의 또 다른 창조경영의 예로 소사장제도와 오텍인들의 협력업체 창업을 지원하는 사내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있다. 이를 통해 종업원은 자기발전 욕구가 충족되고, 오텍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지속적으로 축적하게 된다.

독특한 강성희 대표이사의 창조경영전략은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회사,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는 회사인 오텍 고유의 독창적인 기술과 스피디한 기업구조를 활용하며 그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현재 오텍은 러시아, 중동, 동남아 등 세계 각지의 주문이 매출의 40%~50%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수출실적 증가가 매우 기대되고 있다.

내수는 물론 수출경쟁력 확보 등 글로벌 특장차전문 기업으로 높은 미래성장가능성을 잠재한 오텍은 강성희 대표이사의 창조경영을 바탕으로, 세계경기 침체 등 경영악조건에서 신기술과 적극적 세계시장 공략으로 2009년 최고의 매출성장이 예상된다. 신제품생산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니치마켓 공략, 상생협력 실행, 위기와 침체를 기회로 삼는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도전정신으로 중무장한 오텍은 세계시장에서 특장차마켓 리더로 그 역할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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