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 계열 - 한국터치스크린, 美 CES서 기술력 과시 | 2009-02-02 | |
오텍은 계열사인 한국터치스크린의 터치 패널이 장착된 차량용 오디오가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Best of Innovation Award for the In-Vehicle Video Category'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세계적인 가전업체인 JVC-VICTOR가 출품한 것이다. 한국터치스크린은 그 동안 휴대폰 위주로만 적용되던 윈도우터치를 차량용 오디오에 양산 적용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그 기술력을 다시한번 입증받게 됐다. 한국터치스크린은 기존 터치 패널에 윈도우를 접목한 윈도우 터치 제품군을 국내 최초 개발 양산한 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을 계기로 2009년 매출 신장 및 기존 카 내비게이션의 대체 등 새로운 터치 패널 트렌드를 형성, 신규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 원년을 선언한 오텍은 최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시청에 특수앰블런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의 HMV와의 특수차량 공급도 원활하게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외 신규 수주 증가는 그 동안 지속적인 기술 축적과 틈새시장의 개척 등의 성과로 창사 이래 1분기 최고의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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