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 신규수주 릴레이 '09년 매출목표 700억원' | 2009-02-02 | |
오텍(대표 강성희)은 2008년 12월 이후 신규 수주가 늘어나는 등 2009년 매출목표 7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오텍은 지난해 12월 27일 조달청과 27억4100만원 규모의 파라메딕 앰블런스 및 장애인 콜택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30일에도 조달청과 10억1800만원 규모의 의료장비 및 구급차 공급계약을 맺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앰블런스 및 복지차량의 안정적인 공급이 지속되고 의료기기 사업분야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됐음을 의미한다"며 "2009년에는 모든 사업부문에 걸쳐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텍의 의료기기사업부는 신규 비지니스 모델이며, 이번 10억원 공급계약은 첫 매출로 기록됐다. 강성희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이번 장애인 차량과 앰블런스 수주들이 2009년 오텍의 힘찬 도약의 증거"라며 "오텍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열정적인 노력으로 올해 매출 목표인 700억원을 반드시 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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