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텍, 라이콘社와 License 계약 체결 | 2008-05-29 | |
(주)오텍(대표 강성희)은 미국의 라이콘사와 저상버스 자동슬로프의 제조와 판매 License 계약을 체결하고 라이콘사의 네트워크를 비롯,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난 5월 23일 (주)오텍은 강성희 대표이사와 미국 나스닥 업체, 와부코의 계열법인인 라이콘사의 스탠턴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상버스 자동 슬로프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License 계약을 체결했다. 라이콘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저상버스 자동슬로프 System의 제조에 필요한 지적 재산권을 오텍에 전환할 예정이며, 오텍은 이로 인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라이콘사와 단독 파트너쉽을 맺게 되었다. 라이콘사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 휠체어 리프트와 슬로프, 대형 버스 및 여객 철도 차량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리프트・슬로프 제조업체로 국내 현대자동차에 공급해 왔다. 서울시의 시내저상버스 슬로프 기본 장착이 의무화된 가운데, 대부분 라이콘사의 슬로프를 사용해 왔던 국내 시장에서 본 계약은 국내 슬로프 품질의 향상 및 오텍의 2차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텍은 또한 복지차량 부문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춘 승용차, 승합차, 버스, 기차, 전철 등 공공부문의 Full line up을 갖추고 있어 향후 제휴업체와의 수출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기업은 상호 신뢰와 협조 속에 오텍의 제조기술과 안정된 판매로, 라이콘사의 독보적인 자동슬로프 system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하여 향후 세계 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찾고, 신제품 개발 등 상호이익추구를 통한 win-win전략을 통해 복지 차량 부문의 Leading Company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성희 대표는 말했다. 오텍은 본 계약으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에 연간 400대에서 향후 1,000대 이상 납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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