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 의료기기 사업 본격 진출 | 2007-02-13 | |
저희 오텍이 2월 6일 오전 11시경, 미국 Saltlake city에서 맥스텍과 의료기기 생산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맥스텍은 중환자, 응급의료, 재택의료용 산소농도측정기 등을 생산하는 연간 매출 9억 달러 규모의 회사로, 세계 시장점유율 70%를 기록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또한 이번에 맥스텍과 생산계약을 맺은 의료기는 MAXO2 Vent.로 특수 앰블런스에 장착 가능한 ‘이동형 인공호흡기’입니다. 기존 앰블런스 내에 설치됐던 인공호흡기의 문제점을 확실하게 보완한 기기로, 전원 없이 산소압력으로 작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MRI와 호환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인공지능시스템이 장착돼 환자의 폐포 손상을 막아 앰블런스 내에서 응급환자의 2차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 오텍은 앞으로 맥스텍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업범위를 더욱 넓힐 계획입니다. 또한 앰블런스 안에는 응급구조용 의료기기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저희가 생산하는 앰블런스와 함께 의료기기가 판매될 경우 그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희 오텍은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을 위한 기업으로 더욱 정진해나갈 것이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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