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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에어컨, ‘2012 글로벌 CEO’ 글로벌 환경 부문 수상 2012-07-06
- 캐리어에어컨, ‘글로벌 CEO’ 시상식에서 글로벌 환경부문 수상
-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고효율 초절전 제품 개발에 매진한 공로 인정 받아

에어컨 전문 기업 캐리어 에어컨 (대표 강성희, www.carrier.co.kr) 강성희 회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고효율 초절전 제품 개발에 매진한 공로로 '2012 대한민국 글로벌CEO' 글로벌 환경 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2 대한민국 글로벌 CEO’ 시상식이 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세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린 32명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하였으며 송상훈 포브스 코리아 사장, 황인태(중앙대학교 부총장)심사위원장이 시상하였다.

100년 이상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캐리어 에어컨은 제품 개발에 있어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와 환경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1990년대 초부터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신냉매관련 제품들을 전세계 냉난방공조 시장에 출시했고, 가정용 에어컨뿐만 아니라 빌딩용 냉동기도 2005년 초부터 인버터 방식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바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가정용, 산업용 및 상업용 에어컨 제품에 세계 최고의 인버터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전기 에너지를 대폭적으로 줄이고, 이산화 탄소 배출량도 줄이면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제품을 선 보이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초절전 에어컨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 개발에 더욱 힘써 국가의 발전과 인류의 건강한 생활에 더욱 매진 할 것이다.

캐리어에어컨은 글로벌캐리어의 한 일원으로서 전세계 180개 캐리어 글로벌 네트워크와 종합 마케팅 및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캐리어본사 및 중국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 일본 도시바캐리어사와 긴밀한 협력체제하에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품개발도 미국 본사의 기초 R&D 연구소, 상해의 캐리어 냉동∙공조 연구소, 일본 후지공장에 있는 도시바캐리어 연구소와 긴밀한 협조 하에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을 리딩할 수 있는 제품개발을 추진 중이다.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은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제조단계까지 친환경을 최대 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그리고, 제품들의 고효율화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생산된 에너지를 저장하여 사용하거나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사용하는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인류를 위한 환경보호 움직임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불굴의 의지로 세계시장을 개척하고, 한국의 상품과 문화를 지구촌 곳곳에 알린 주역들을 선정하여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자랑스런 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2009년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각 산업별 대표 경영인을 엄정한 심사와 대국민리서치를 통해 매년 32명을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선정된 인물들의 혁신적인 경영철학과 비전, 기업의 글로벌 가치를 사례별로 분석하여 기록집으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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