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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신년사] “창조적 변혁을 통하여 제2의 창업 원년 실현 2012-01-05



오텍가족여러분 2012년 임진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경영환경과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해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유럽 발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국내외의 외환 환율이 요동치고 금융불안이 야기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성장가도를 달리던 많은 기업들이 경영상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고 내수산업은 전반에 걸쳐 업종을 가릴 것 없이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격의 여파가 올해에 더욱 심해지면서 국내외 경기가 급격히 침체되고, 기업들은 살아 남기 위한 경쟁을 치열하게 벌일 것이며 그 한가운데 우리가 서있습니다.

이에 앞으로 기업간 목숨을 건 무한 경쟁으로 수많은 기업들이 사라질 것이며, 우리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이 험난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야 할 것이며 이에 임직원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여 총동원해야 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이제 새롭게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이제는 기본을 바로 세우는 원칙에 충실하며 창조적 변혁을 통하여 제2의 창업원년을 실현하는 마음으로 2012년 사업목표를 매출 6,300억원 영업이익 10% 달성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의 달성을 위한 모든 노력을 임직원 모두가 경주해야 할 것이며, 필달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

올해 우리는 다시 한번 변화와 혁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속적인 디자인 경영과 기술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이에 따라 기술을 선도하고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오텍가족여러분 !

우리의 경영방침은 정도경영, 혁신경영, Speed경영 입니다
정도경영은 모두가 공감하는 보편적 가치를 실현시켜 현실적이고 생존을 최상의 가치에 기반하는 경영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혁신경영에 있어서 우리는 “변해야 산다”를 제일의 캐치프레이스로 하여 기업의 수명이 단축되고 혁신사이클이 짧아지는 현상의 위기를 극복할 것입니다.
Speed경영은 변화의 속도가 우리의 생존을 보장하는 것임에 자발적 참여문화를 Speed있게 전개해야 할 것입니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판매사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고객이 기업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고객의 요구가 무엇인지 신속히 파악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합니다. 이러한 노력과 더불어 수익성의 확보만이 회사를 생존시키고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올해에는 판매확대가 우리의 최선의 목표이며 영업부문을 중심으로 하여 회사의모든부문은 판매역량강화를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총력 지원하고 협조와 노력을 아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남들이 위기를 두려워하고 있을 때 우리는 기술을 선도하고 영업경쟁력을 더욱강하게 만들어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기술적인 우위와 디자인경영 및 신규 거래처의 확보를 통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도 영업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최고의 회사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대나무는 마디를 맺으며 더 강해지고 연은 바람이 거셀수록 더 높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은 위기를 반드시 이겨 내겠다는 굳은 각오와 헌신,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불황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노력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 앞에 있는 위기가 비록 높고 험난하여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모든 임직원이 다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협력하고 노력해 나간다면 더욱 발전된 회사, 국내제일의 회사가 되는 미래를 굳건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다가온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공에 대한 굳은 의지를 가지고 2012년 새해를힘차게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2일
오텍그룹 회장 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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