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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보치아 저변확대 공로 인정 제5대 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연임

[2016.12.13]
 

-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만장일치로 제5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선출
- 국내 최초 보치아 국제대회 개최, 보치아 생활체육화에 대한 기여 인정
- ‘대한민국 보치아의 생활 체육 저변확대와 국제적 위상 강화’ 기치 내걸어


오텍그룹은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선거인단의 만장일치로 제5대 회장에 연임됐다고 13일 밝혔다. 강 회장은 2014년부터 제4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강 회장의 이번 연임은 보치아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의 보치아 국제대회인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를 개최했고, 지난 12월에는 서울시장애인보치아대회 및 어울림보치아대회를 개최해 보치아의 생활체육화를 도모했다.

또한, 보치아 국가대표팀 후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선수들의 운동 환경을 개선하고, 2016년 리우패럴림픽에서 8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강 회장은 이번 제5대 회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한민국 보치아의 생활 체육 저변 확대와 국제적 위상 강화’의 기치를 내걸었다.

강 회장은 정견 발표를 통해 “대한민국 보치아의 제 2의 도약을 위한 대장정을 시작하겠다”며, “세계 속 대한민국 보치아의 위상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생활 속 보치아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성희 회장이 이끄는 오텍그룹은 지주회사 ㈜오텍이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수목적차량을 생산하는 만큼 평소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2008년 서울보치아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과 2012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 2014년 소치동계장애인올림픽 등에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IOC 평가단에게 특수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가운데)이 제5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에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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